
개요
제목: 워 머신 (War Machine)
장르: SF 액션, 밀리터리 스릴러
감독: 패트릭 휴즈
극본: 미정
출연: 엘런 리치슨 외
공개일: 2026년 3월 6일
러닝타임: 약 120분
제작사: 미정
한국 배급: 넷플릭스
줄거리
미 육군 레인저에 지원해 매번 떨어지지만 마지막 단계, 이른바 지옥 주(HELL WEEK)에 돌입한 전투 공병 엘런 리치슨은 극한의 체력 훈련과 생존 과제를 수행하며 마지막 테스트인 모의훈련에 투입하게 됩니다 임무는 추락한 비행기를 폭파하고 인근 마을로 이동하는것. 하지만 훈련이 막바지에 이르러 타켓을 잘못알게되고 임무를 수행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추락한 비행기가 아니라 지구 대기권을 뚫고 추락한 정체불명의 외계 살상병기였습니다
지구 대기권을 통과해 떨어진 정체불명의 외계 살살병기가 국립 산악 훈련 구역 깊숙이 추락했고, 그 속에서 거대한 외계 살상 병기가 활성화되며 주변의 모든 생체·기계 신호를 감지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기존 지휘 체계는 워머신 공격으로 마비되고, 현장에 남은 전투 인원들은 사실상 훈련 분대뿐이었습니다.
엘런 리치슨은 전투 공병 레인져로서 장비·폭파·지형 활용 능력을 모두 총동원해 소규모 분대를 지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워머신은 인간의 무기를 거의 무력화하는 방어막을 갖추고 있었고, 그 이동 경로에는 기지와 민간 마을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엘런 리치슨은 지형 데이터를 활용해 협곡 유도 작전, 자작 EMP 폭발 장치 제작, 진입로 붕괴 유도 폭파 등 공병 고유의 전술적 창의성을 발휘하며 병기의 이동을 통제하려 합니다.
하지만 공격을 계속할수록 그 병기는 스스로 진화하며 약점을 보완해 나갑니다. 분대원들은 점점 지치고 희생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마지막 승부수를 던집니다.
그는 훈련 지역의 폐광 갱도를 이용해 외계 병기를 유인한 뒤, 대규모 도미노 붕괴 폭파를 감행해 단 한 번의 기회로 핵심 장치를 노려야 하는 위험한 전략을 선택합니다.
폭발 준비가 끝나갈 즈음, 병기가 예상을 넘는 속도로 진입하며 갱도는 붕괴 직전의 혼란에 빠집니다. 잭은 분대원들이 탈출할 시간을 벌기 위해 끝까지 남고, 폭파 스위치를 직접 작동시키기 위해 워머신과 마지막 전투를 벌입니다
후기
워머신의 디자인은 예전 로보캅 영화를 보면 나오는 로봇과 많이 흡사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적으로 간주되면 무차별적으로 섬멸하는 인간이 감히 대적할수없는 그런 존재로 나옵니다
인간이 가진 군인이 할수있는 전술과 전투능력으로 대응하지만 무력하게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점점 추격하고 옥죄어오는
워머신한테 영화를 보는내내 긴장감을 느낍니다 쫏기는 과정속에서 할수있는 모든걸 활용하는 장면 장면들은 정말 몰입하게 만드는데 충분합니다 이영화는 간단합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살아남을것인가 어떻게 처치할것인가 이두가지 핵심만 놓고 본다면
아무생각없이 아드레날린 터트리기에는 충분한 작품입니다
레인저는 미육군의 선봉이다
"저건 대체 뭐지?"
"후퇴"
저게 뭐든간에 우릴 추척하고있고 멈추지 않을꺼야
통신도 조명탄도 총기도 없어
저게 오고있다고 모두에게 알려야해
레인저가 앞장선다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