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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더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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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개요

  • 감독: 조 카나한
  • 출연: 맷 데이먼, 벤 애플렉, 스티븐 연, 테야나 테일러, 카일 챈들러 등
  •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 배급처: 넷플릭스 (Netflix)
  • 제작사: 아티스트즈 이퀄리티 (Artists Equity) –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설립한 제작사
  • 공개일: 2026년 1월 16일

 

줄거리

멧 데이먼(56세)
애플릭(54세)
스티븐 연
테야나 테일러
사샤 카예
카타리나 산디노 모레노
스콧 애드킨스
카일 챈들러
 
보기드문 이조합이면 출연진 믿고 꼭 봐야하는영화 더립입니다 그리고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입니다
마이애미 마약수사국(DEA) 소속의 베테랑 요원 데인(맷 데이먼)과 제이디(벤 애플렉)는 오랜 시간 파트너로 활동하며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사이입니다.
어느날 팀의 리더인 재키가 한사건을 조사하던중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되고 팀원들은 그녀가 남긴 단서를 쫓아 마약 카르텔의 은신처를 습격합니다. 그곳에서 한여성이 있었고 그여성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며 집수색에 동의하며 영화는 시작합니다
그들은 수상한 다락을 발견하게되고 그곳에 탐지견과 같이 발견한 것은 다락에 숨겨진 2천만 달러(약 3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현금다발입니다.
하지만 이 막대한 돈은 팀원들의 눈을 멀게 만듭니다. 압수 보고를 하기전, 누군가 돈을 빼돌리려 한다는 의심이 싹트고, 외부 세력까지 이현금을 노리고 개입하면서 팀의 결속은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그리고 누구가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30분안에 이집에서 쓸만큼 돈을 챙겨서 나가라 안나가면 모두 죽게될것이다
밀실 같은 공간에서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극한의 상황, 과연 누가 배신자이고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를 두고 치열한 두뇌 싸움과 난투극 총격전이 벌어집니다.
 

후기

더립은  돈다발이 발견되는 단순한 범죄 현장 습격에서 시작되지만, 관객의 시선은 곧 돈가방을 사이에 둔 데인(맷 데이먼)과
제이디(벤 애플렉)의 흔들리는 눈빛에 집중하게 됩니다. 초반부의 끈끈했던 동료애는 현금이 발견되는 순간부터 서서히 균열이 가기 시작하며 영화는 적을 쫓는 액션에서 동료를 의심하는 심리극으로 급격히 하게 전환됩니다.
긴박한 총격전이 끝난 뒤 찾아온 정적 속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결핍을 드러냅니다. 암으로 죽은 아이에 대한 부채감을 가진 데인과 삶의 막다른 길에 몰린 제이디의 대립은 단순한 탐욕이 아니라 처절한 생존 본능으로 비춰집니다. 이 과정에서 관객은 '누가 배신자인가'를 추리함과 동시에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 피로 물든 결말에 다다랐을 때, 영화는 승자 없는 싸움의 허망함을 보여주며 끝을 맺습니다. 거친 욕설과 총성으로 가득했던 화면이 암전될 때 남는 것은 화려한 액션의 쾌감보다는, 가장 믿었던 존재가 무너질 때 느끼는 씁쓸한 여운입니다.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의 절제된 연기는 이 비극적인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며, 장르물 특유의 긴장감을 끝까지 팽팽하게 유지시킵니다.
밖에서 볼땐 간단해 보이죠
현금 압수해... 금액세고... 서에 갖다주는거...
근데 그안의 상황은 달라요
맙소사 이통에 140만달러가 들어있어 이런통이 14개는 더있어 현금 2천만 달러(약 300억 원)야
무전기 쓰지말고 지원요청도 하지마
아무도 믿지 말아요
이돈 훔치고 싶어? 그럼 그렇다고 말해
원하는 만큼 돈챙겨서 나가요 상황이 더 심각해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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